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 이명남(당진장로교회 목사) 위원장은 지난 3일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를 만나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였다.

이날 만남을 통하여 김당선자의 인권보호에 대한 소신엔 변함이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이명

남 목사는 전했다.

이목사는 6일에도 노사정위원회를 방문하여 중개자 역할을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