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맞이 대전충남겨레모임(공동의장 김용우 목사)이 지난 10일 대전YMCA 4층 강당에서 ‘양심수를 위한 통일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번에 개최된 행사는 대전지역에 수감중인 총 47명의 양심수를 위해 처음으로 연 기획행사로 1부 주제발표는 전국양심수현황과 인권실태보고, 양심수 후원사업에 대한 제안등으로 꾸며졌으며, 2부에서는 장기수의 생애를 형상화한 창작모노드라마 공연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