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리 입구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로 주민은 물론 마을을 지나는 사람들의 눈살이 찌푸러 지고 있다. 신고 없이 불법투기 된 가구와 종량제 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불법투기 쓰레기들로 마을은 지금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