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축협, 낙협, 양돈·한우·낙농·양계협회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가축방역추진협의회가 지난 15일 축협 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의회는 전염병발생 사전예방 및 유사시 신속한 초동방역 조치로 농가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전국 일제소독의 날 운영을 강화하고 기관·단체별 역할분담 방역대책추진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당진군은 구제역·돼지콜레라 등 평시방역강화방안을 수립, 예방원리에 입각한 평시가축방역체제를 강화하기로 하고 제1종 악성가축전염병 발생시 단계별 행동수칙에 따라 유관 기관단체별 추진할 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소, 돼지, 닭 등 주요가축의 질병예방 및 근절대책추진을 위해 총 13종 13,382천두(수)에 대해 예방접종 및 구제약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