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곽영균)는 주력제품 중 하나인 ‘타임(Time)'의 패밀리 제품으로 니코틴과 타르의 함유량을 줄인 '타임 라이트(time lights)' 개발 순한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의 평가를 기다리고 있다.

신제품 ‘타임 라이트’는 니코틴 함량을 대폭 줄인 제품으로 개비당 타르 3.5mg, 니코틴 0.35mg이다. 이는 모 브랜드 ‘타임’의 연기성분보다 타르와 니코틴의 함량을 41%씩 낮춘 것이다. 하지만 저 타르 임에도 모 브랜드 ‘타임’의 고유한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였고 풍부한 흡연감을 살려주면서 목자극성은 없앰으로써 ‘타임’의 애호가는 물론, 순한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가까이 다가갈 전망이다.

지난 4월1일 전국에 출시된 ‘타임라이트’는 갑당 1,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