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송악면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장호)와 부녀회(회장 오순자)는 지난 7일 반촌1리에서 꽃씨를 뿌리고 비닐하우스를 설치했다.
이날 작업에서 새마을회는 백일홍(레드), 메리골드, 백일홍(로즈) 3만5천 본을 심고 가꾸기에 나섰다.
최창호 회장은 “우리가 바라는 대로 꽃들이 잘 자라면 1달 후에 면내 각 마을로 나누어 심게 될 것”이라며 “농번기가 다가와서 모두 바쁘지만 송악면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지난해 꽃씨가 너무 많이 뿌려져 가꾸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올해는 육묘상자에 종자를 하나씩 심어 이를 방지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면 새마을회는 앞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의 손길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