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쿨렐레를 사랑하는 모임 밴드(회장 구자일, 이하 우사모 밴드)가 지난 6일 읍내동 다오리에서 신년 모임을 가졌다.

구자일 회장은 “올해도 꾸준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을 펼치며 발전하는 우사모 밴드가 되고 싶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사모 밴드는 우쿨렐레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친목 동아리 밴드로 우쿨렐레 연습과 공연 등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