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송악면 중흥리 자율방범기동순찰대가 지난달 28일 송악초등학교 강당에서 새롭게 출발했다.
1988년에 창립된 중흥기동대는 최근 3년 동안 침체기를 겪으면서 어려움 속에 있었으나 이날 발대식을 갖고 지역민을 위한 자율적인 방범순찰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이금수 신임지대장은 취임사에서 “오늘 다시 중흥지대를 있게 해준 이재원 후원회장님과 자문위원님들의 후원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지역민을 위한 방범순찰활동과 청소년 선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중흥기동대는 구 중흥파출소건물에 보금자리를 꾸미고 이날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기념테이프를 자른 후 현판식을 가졌다.
■ 수상자명단 △공로패(연합대장):박정수 △감사장(경찰서장):이재원 △표창패(군의장):최종구 △감사패(교육장):장희수, 감사패(면장):최창규 △감사패(지대장):고광우, 문종식, 이상칠, 이재원 ■신임 임원명단 △대장:이금수 △수석부대장:이수길 △부대장:이재복 △총무부장:김기봉 △조직부장:소병운 △감찰부장:최일식 △친목부장:김종배 △홍보부장:이찬훈 △교육부장:김영신 △재무부장:이선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