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자율방범대 제8대 지대장에 김창수 신임지대장이 취임했다.
지난 1일 대원과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미농협 2층에서 열린 정미자율방범대 지대장 이취임식에서 이한범 지대장이 이임하고 그 뒤를 이어 김창수 신임지대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김기석·이경일 대원이 각각 우수대원 표창과 공로패를 수상했다. 또한 이한범 이임지대장에게는 당진경찰서장의 표창과 대원들이 마련한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한범 이임지대장으로부터 지대기를 전달받고 정식으로 취임한 김창수 신임지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율방범대원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계 주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