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면 대촌리 부녀회 공동 모내기(사진)

고대면 대촌리 부녀회(회장 장정순)는 지난 10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외지인 소유의 휴경논 7백평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앞으로 부녀회에서는 이 논을 공동경작해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