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신협(이사장 김은기)이 지난달 24일 실내창구를 새롭게 단장했다.
지난 달 16일 전국 1천100여 개의 신협 중 재무구조 및 경영성적이 우수한 12개 조합으로 당진신협이 선정돼 중앙회장상을 받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당진신협은 지난 8년동안 써오던 낡은 실내창구를 개선해 조합원과 고객에 대한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
특히 ‘365코너’를 개설해 언제라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당진신협 이돈구 상무는 “앞으로 더 많은 서비스로 조합원에게 만족을 주는 조합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365코너는 CD기 2대가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는 오후 11시까지만 사용이 가능하지만 하절기가 시작되는 6월부터는 24시간 운용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