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맹수 원광대 교수가 강연하고 있는 모습
▲ 박맹수 원광대 교수가 강연하고 있는 모습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새롭게 보는 당진의 동학농민혁명을 주제로 박맹수 원광대 교수를 초청해 강연했다.

지난달 22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는 박맹수 교수가 동학농민혁명기 일본군의 정보수집활동을 주제로 △주한일본공사관의 정보수집 활동 △육해군의 정보수집 활동 △정당정파의 정보수집 활동 △대륙낭인의 정보수집 활동 △신문사 특파원의 정보수집활동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