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임회장에 최덕선씨
지난 10일 국제와이즈멘 한국서부지구 충남서지방장 및 합덕클럽회장 이·취임식이 서부지구내 8개 클럽 회원들과 관계자들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김영철)에서 열렸다.
이날 충남서지방장에 취임한 박효준 회장은 “그동안 차기종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께서 쌓아온 업적과 노고에 고마움과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 여러분의 큰 뜻은 작은 실천을 통해 하나 둘 이루어 가자”고 제안했다.
박 신임회장은 시간을 철저히 지키는 와이즈멘, 겸손과 섬김의 도를 다하는 와이즈멘, 말과 양심의 법을 지키는 와지즈멘이 되자는 실천항목을 정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합덕클럽 신임회장 최덕선씨는 취임사에서 “우리가 계획한 모든 일에 도전하여 승리를 쟁취하고 기쁨을 맛볼 때 처음은 약하고 미약할지라도 나중은 강성하고 창대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충남서지방 임원 △회장:박효준 △사무국장:박형권 △재무부장:이영국 △홍보부장:노강래 △메넷부장:김진숙 ■합덕클럽 임원 △회장:최덕선 △차기회장:정승치 △사무장:박태호 △재무:송금숙 △메넷부장:이강숙 ■수상자 명단 △공로패:차기종, 노강래, 김경중, 장천순, 김관식, 이상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