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 순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증영)는 지난 14일 꽃동산 제초작업과 함께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실적보고와 하반기 사업계획을 보고했다.
이날 이증영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봉사활동을 하느라 땀을 많이 흘렸다”며 “여러분의 노고가 좋은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우리 새마을회는 다양한 사업을 펼쳤고 지도자와 부녀회장, 주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많은 성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순성새마을회는 꽃동산 정비에 이어 800평의 밭에 콩을 심었다. 또한 그동안 모은 고철 8톤을 판매한 수익금 102만원을 봉소1리, 나산리, 봉소3리에 분배했다.
특히 남원천 매실나무의 관리 주체를 새마을회에서 매실나무가 소재한 마을인 봉소1리로 이전할 것을 표결로 결정했다.
한편 순성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아산시 성모복지원에 ‘DDR’과 휴지를 전달하고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윤태 기자 ytkim@dj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