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참여연대 광주 비엔날레 방문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재만)에서는 지난 4일 회원 및 가족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 비엔날레와 망월동 5.18묘역을 다녀왔다.

‘人+間’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광주 비엔날레는 국내 작가들 뿐만 아니라 미국, 인도, 필리핀 등의 다양한 작품전시로 회원 모두 이색적인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 이어 회원들은 망월동 5.18묘역에 들러 민주영령에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