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 이종린 선생 생가 방문

당진참여연대(회장 이재만) 산하 환경문화분과 회원 8명은 지난 13일, 정미면 승산리에 있는 황산 이종린 선생의 생가를 방문하고, 소멸되어가는 지역문화의 흔적을 지키는데 뜻을 함께 하기로 결의했다.

회원들은 이 자리에서 생가가 곧 헐릴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역문화유산의 보존차원에서 시민·사회단체 등과 연대해 공동대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