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 해뜨고 지는 왜목마을이 있는 교로2리(이장 조덕형)의 복지회관 준공식과 마을 유래비 제막식이 지난 달 30일 복지회관 마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덕형 이장은 축사에서 “마을의 복지회관을 주민들과 어린 아이들이 모두 잘 활용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특히 마을 표지석을 마련해준 김명각·홍명화 전 이장 부부에게 마을 주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교로2리 마을회관은 대지 2천400평에 연 건평 120평으로 지어졌으며 한전지원금 2억4천만원과 마을기금 4천만원으로 올 2월13일 착공해 이날 준공식을 가졌다.
복지회관은 마을 경로당, 부녀회의실, 개발위원회 사무실, 회의실, 청장년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다.
■수상자명단 △감사패:주성철, 박근규, 김해규, 이동현, 홍석표, 염준생, 김명각, 김경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