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지난 달 17일 정미면 신시리 노인 86명은 청남대와 월미도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정미면 노인회(회장 김윤석)의 이번 관광은 신시리 출신 이범익(범진산업 대표이사, 안성상공회의서 소장)씨와 마을 청년회의 후원으로 준비됐다.

이날 노인회를 인솔하는데 참여한 신시리 강병년 이장은 “마을 출향인사가 매년 노인들을 위해 효도관광 등을 후원하고 있다”며 “노인들이 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