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리 노인회 국회의사당 견학

출향인 이범익씨 1백50만원 지원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주민들은 지난 3일 마을노인 60여명을 모시고 서울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관광은 마을기금과 출향인 이범익(서울, 범진산업 운영)씨가 150만원을 지원해 이뤄어졌는데 노인들은 국회의사당과 63빌딩을 둘러보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