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시리 노인들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 신시리 노인들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정미】 정미면 신시리(이장 강병년) 노인회 노인들은 대나무빗자루를 손수 만들어 면내 기관과 신시리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노인들은 직접 대나무를 채취해 만들어 그 의미를 더했다.

또 신시리 노인들은 지난 1일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갖고 노인회 새 회장에 윤석중씨를 선출했다.

8년 동안 노인회 회장을 맡아온 김윤식씨는 “다들 호응을 잘 해줘서 무난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노인회 이름으로 소정의 불우이웃돕기 성금도 전달한 신시리 노인회는 지난해 253개 경로당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고 시범경로당 경연대회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원명단 △회장:윤석중 △부회장:이병용, 장정화 △감사:이한목, 강영구 △총무:이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