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2일 동안 당진군 4-H회(회장 이효용)는 100여명의 회원들이 단체활동을 통한 협동심과 자치능력 배양을 위한 수련을 위해 연암축산원예대학, 강원도 동강, 곤충박물관 등을 다녀왔다.

이번 수련대회는 학생회원 70명과 영농회원 12명이 참가했다.

야외 프로그램과 자연친화적 활동을 통한 호연지기를 기르는 기회가 제공됐고 새로운 축산, 원예기술을 견학해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4-H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가 만들어 졌다.

한편 4-H회에는 군내 14개교 학생 84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영농회원들은 45명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