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송산면 매곡리(이장 이재건) 세안아파트 앞 사거리는 대형차량의 주차 등으로 매곡리를 출입하는 운전자들이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웠다.
지난 12일 매곡리 주민들은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의 도움으로 이곳의 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흙 2차로 부어 도로변을 공원으로 만들었다.
주민들은 새롭게 만들어진 공원에 맨드라미와 국화 등을 심었다.
<사진제공:권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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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002

【송산】 송산면 매곡리(이장 이재건) 세안아파트 앞 사거리는 대형차량의 주차 등으로 매곡리를 출입하는 운전자들이 시야를 확보하기 어려웠다.
지난 12일 매곡리 주민들은 당진경찰서(서장 김익중)의 도움으로 이곳의 사고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흙 2차로 부어 도로변을 공원으로 만들었다.
주민들은 새롭게 만들어진 공원에 맨드라미와 국화 등을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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