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중앙전파관리소 당진분소(소장 연장길)에서는 합덕·우강·합도·기지초등학교 어린이 42명을 초청해 전파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여름방학 체험학습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미래의 전파수요자인 어린이들에게 전파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하고 일상생활에서 전파가 주는 혜택과 중요성을 이해시키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르스부호 조립, 아마추어무선국 교신, 전파관리시설 견학과 무선자동자 경주 등이 펼쳐졌다.
<사진제공:전파관리소 당진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