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시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미술제가 지난달 27일 아미미술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어린이 미술제는 레지던스 작가와 어린이, 초등학교 교사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된 미술제로 오는 11일까지 작품이 전시될 계획이다. 이날 전시회에서는 어린이미술제 참가인원 전체의 작품이 전시되었으며 유치부에서 타일작업, 초등부에서 자유작업 작품을 전시했다.
이어 당진 지역 내 초등학교 교사 12명의 유화 작품이 제4전시장에, 레지던스작가 6명의 작품이 제5전시장에 전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