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상자육묘 대행합니다”

당진프러그육묘장, 못자리 실패한 농가 관심 모아

죂종합죃 당진프러그육묘장(대표 최우현)에서 우량의 벼 상자육묘를 저가에 대행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진프러그육묘장은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를 받아 지난달 26일부터 벼 상자육묘를 주문받기 시작해 현재 2만상자의 묘 생산을 대행하고 있다.

육묘비는 상자당 1,600원으로 벼 종자와 산파용 육묘상자를 주문받아 상업용 상토를 사용해 20일간의 육묘과정을 거쳐 공급하는데 현재 육묘 중인 묘는 이달 15일경 출하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1차 물량을 출하한 후 다음달 초까지 어린묘 생산을 위주로 두차례의 육묘대행을 계속해 총 6만상자 공급을 계획하고 있어 못자리에 실패한 농업인들의 애로를 해결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벼육묘 대행문의:당진프러그육묘장(353-1498, 대호지 조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