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면 주민 3백여명 진료받아(사진)
농협·단대병원 결연, 고대농협서
죂고대죃 농협중앙회 충남지부와 천안 단국대병원이 자매결연을 맺어 실시하고 있는 농촌주민 무료진료가 지난 8일 고대농협에서 실시됐다.
이날 진료에는 정형외과 전문의 유문집 박사를 팀장으로 의료진 20여명이 나와 내과, 외과, 산부인과 등 전과목에 걸쳐 검진과 투약을 실시했다.
이날 진료에는 농사일에 바쁜 와중에도 주민 323명이 진료를 받는 등 호응이 컸다.
한편 단대병원측은 모내기가 끝나는 오는 6월8일과 9일, 15일에는 석문·신평·정미면에서 의료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