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나는 놀랍고 충격적인 사실을 하나 알앗다.

한국 사람으로써 정말 이럴수 있는 것일까 싶을정도였다.

정말 충격과 경악을 금치 않을수가 없었다.

다름 아닌 나의 친구가 나에게 북한이 어디있는 나라며,

왜 일본이 우리나라를 옛날에 지배했는냐에 대한 질문이였다.

정말 할말을 잃었다, 그만큼 우리나라 역사 교육의 문제점이라고

할수 있을까...아님 그 친구가 정말 어리석어서 그랬겠느냐 생각

을 해보았지만, 정말 큰 문제가 있는것 같다.

그친구는 실업계를 졸업했다. 물론 실업계가 공부를 인문계보다

안한다는건 대한민국 사람 99% 가 인정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실업계에서도 역사라는 과목이 존재 한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다.

더 크게 문제 삼아 봐야 할것은 실업계에서 역사교육을 제대로

시키지않는다고 판단되어진다. 내친구의 말에 따르면 실업계

학생의 대부분이 국어나 역사나 영어 시간에는 잔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 것일까. 정말 의문스럽다.

영어 물론 잘하면 좋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것이 우리나라

역사가 아닐까 싶다. 지금 중국이 고구려가 자기네 역사니 머니

해서 시끄럽고, 독도도 자기네 땅이네 해서 시끄러운걸 내 친구는 왜 그런지를 모르고있다. 아니 고구려에 대한 지식조차없다고 판단

되어 진다.

그 옛날 신라부터 백제, 고구려, 발해,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고구려의 역사를 빼놓고 우리나라를 말할수 있을까?

솔직히 말할수 있다. 조선의 역사는 없어져도 된다.

하지만 고구려의 역사와 백제의 역사는 없어져서는 안된다.

우리나라가 북한과의 통일을 이룬후에 다시 찾아 내야 할 땅이기

때문이다.

좀 극단적이기는 하지만 조선의 역사가 없어져도된다라는 말은

조선의 역사보다 고구려와 백제의 역사가 더 훌륭하다고 판단한

필자의 생각이기 떄문이다. 얼마전에 책을 잃은적이 있다.

중국과 로마를 비교해놓은 책을 잃었는데, 중국은 천리장성으로

자기나라를 고립시켜놓았지만 로마는 가는 곳곳마다 길을 만들었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다. 천리장성으로 인해 중국은 폐쇄적인

공간이 되었지만 로마는 길을 만듬으로 인해 침략의 피해는 어느

정도 입겠지만, 그 길로 인해 더 많은 이익을 볼수 있을꺼다라는

내용이였다.

우리나라의 고구려의 역사가 바로 로마와 비교되지 않을까 이 글을

쓰는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