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만드는 영상 뉴스! 이번에는 장재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을 만나보겠습니다. 당진의 유일한 특수학교 '꿈나래학교' 올해 초, 학교 측에서 '기존 1시간의 휴게 시간을 30분으로 줄이고 학생 하교 이후 휴식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달. 이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남지부(이하 지부)에서는 근로자들의 휴게 시간 보장을 위한 시위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각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누구보다도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불편함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