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이 만드는 영상 뉴스 오늘의 주인공은 장재광 시민기자님의 영상입니다!
나날이 발전해 가는 당진. 당진항을 비롯해 물동량 역시 전국구 규모로 커지고 있습니다.
물동량이 늘어나는 만큼 당진 관내의 화물 차량도 증가하면서 화물차량의 주차 공간 수요 역시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도시 외곽에 자리가 있다면 주정차 금지 구역에도 서슴없이 화물차가 주차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현재 당진시에는 공식적인 화물차 공영 차고지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송악읍 고대리 346-3번지 일원의 토지를 임차하여 임시 화물차 공영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화물차 공영 차고지를 확보하기 위해 부곡리 138-4번지 일원 약 3만 7천여 평 규모의 부지에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화물차 소유주들의 양심에 기대기보다, 당국의 보다 적극적인 행정도 뒤따라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