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창초 밤샘독서학교에서 학생들이 책을 읽고 있다.
▲ 북창초 밤샘독서학교에서 학생들이 책을 읽고 있다.

▲ 북창초 밤샘독서학교에서 학생들이 책을 읽고 있다. ‘달따라 책따라 까만 밤 하얀 밤’이라는 구호 아래 추진하고 있는 북창초등학교(교장 신복용) 제3기 밤샘독서학교가 지난달 23일 ‘새벽별 찬미’라는 주제로 열렸다. 제3기 밤샘독서학교는 이날 개강해 24일 새벽 3시에 폐강됐으며 북창초 학생 55명, 이웃학교 학생 및 중학생 32명, 학부모 10여명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윤독, 묵독, 팝업북 만들기, 플래쉬동화, 영화 감상, 스트레칭과 간식 및 사귐의 시간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북창초등학교는 앞으로 제7기 밤샘독서학교까지 운영하고 졸업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