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면 옥호리 한 공장에 주차된 A씨(남·41) 소유의 1t 화물차량에서 불이 났다.

지난달 30일 오전 12시 37분쯤 발생한 불은 자체 진화됐지만 1t 화물차량(현대 2013년식) 엔진룸을 태워 소방서 추산 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는 조수석 시트가 눌리면서 엔진과 접촉돼 과열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