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마의 변 : 어두운 현실 속에 있는 낙농인의 현실과 침체되어 있는 당진낙협의 미래를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본 조합 이사·감사를 9년 동안 맡아보면서 탁월한 지도력과 뛰어난 업무 추진력을 바탕으로 화합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켰습니다. 현재 낙협은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조직은 내부통제가 중요합니다. 이를 실현하고 최고의 조합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낙농의 현실은 낙협과 낙농가의 화합을 요구하는 시기입니다. 강력한 추진력으로 경쟁력 있고 화합하는 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이 조합의 확실한 주인이 되게 하겠습니다.

■ 생년월일 : 1956년 5월 11일생

■ 주소 : 합덕읍 도곡리 135번지

■ 학력 : 공주대학교 산업대학 농업최고 지도자 과정 수료

■ 경력

- 합덕읍 묵성리 이장

- 합도초등학교 총동문회장

- 합도초등학교 체육진흥회장

- 합덕 중·산업고 운영위원장

-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행정발전 자문위원

- 합덕읍 개발위원

- 연합낙우회 사무국장

- 당진낙협 이사

- 당진낙협 감사

■ 낙농경력:15년, 50두 사육

■ 가장 역점을 둘 사업

- 원유값 13% 인상, 이원화 된 낙농체계 단일화

- 생존권 사수 기준량 20.58% 재조정

- 시민·농민단체와 협조체제 구축

- 혼합 분유 수입 강력 대응

- 계약진료 등 조합원 서비스 강화

■ 낙농에 대한 신념 : 정부가 낙농진흥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진낙협은 진흥회에 가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원유가 남게 됐다며 20.58%를 감량하는 조치를 취하고 낙농가를 벼랑 끝으로 내밀었습니다. 정부를 믿고 따라온 당진낙협 조합원은 피해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이런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기준량을 되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