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 생명공제 유효계약 1천억원 달성 기념대회가 지난 9월4일 석문중학교 밀알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석문새마을금고 회원 6백여명을 비롯해 김낙성 국회의원, 민종기 군수 등 내 외빈과 주민들이 참가해 대회장소를 가득 메웠다.

이종윤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전국 1천800여 금고 중에서 작은 시골 석문에 위치한 석문새마을금고가 1천억원 달성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6천여 회원들이 보여준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정신 때문”이라면서 “이제 새마을금고가 그 동안 헌신해 온 회원들의 피곤함을 달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는 시원한 그늘이 될 차례”라고 강조했다.

이 행사에서는 1천억 달성을 위해 헌신해 온 직원들과 회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행운권 추첨행사가 진행됐다.

생명공제는 새마을금고 공제 중 하나로 각종 재난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하도록 도와주는 일종의 협동조합 보험이다.

또한 이번 1천억 달성으로 인해 석문새마을금고는 1년에 6천~7천만원의 이익금이 안정적으로 확보돼 회원들을 위한 투자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표창장 △연합회장상:전준환(감사), 염병호(부장) △지부회장상:김영철(이사), 김연호(직원) △이사장 표창:인철환·탁재관·남경자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