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0일 당진군 양록연구회(회장 박권옥) 회원 40여명은 충북 보은군 속리산 사슴농장을 견학하고 사슴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에 대한 사례발표 및 사육시설을 관찰하고 돌아왔다.
박권옥 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가혼합 사료 급여에 대한 장단점을 비교·분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은 이날 자가 배합사료를 배합하는 과정을 실습하고 사슴 발굽병 치료방법 등을 직접 하면서 기술을 습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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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1712
지난 달 20일 당진군 양록연구회(회장 박권옥) 회원 40여명은 충북 보은군 속리산 사슴농장을 견학하고 사슴 사양관리 및 질병관리에 대한 사례발표 및 사육시설을 관찰하고 돌아왔다.
박권옥 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가혼합 사료 급여에 대한 장단점을 비교·분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들은 이날 자가 배합사료를 배합하는 과정을 실습하고 사슴 발굽병 치료방법 등을 직접 하면서 기술을 습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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