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네번째 ‘나루문학’이 나왔다.

나루문학회(회장 정재석)는 지난달 21일 당진읍 읍내리 ‘이삭’에서 회원과 내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정재석 회장은 “지난 1년동안 작품활동에 전념한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한다”며 “보다 훌륭한 문학단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번 ‘나루문학’에는 시 이외에도 수필, 동화, 시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학작품이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