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공원으로 꾸며졌으면...

대운산리 주민들

가로화단 가꾸기 한마음

정미면 대운산리 주민들이 지난 2일 마을입구 도로변 화단에 각종 꽃을 심고 잡초제거작업을 벌였다.

못자리를 끝낸 주민 50여명은 이날 지난해 도로변 4백여평에 조성한 화단에 금송화, 연산홍 등 5백여본을 새로 심는 등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에 한마음으로 나섰다.

주민들은 이곳이 동네 어린이들과 노인, 오가는 행인들이 쉬었다 갈 수 있는 쉼터로 조성되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