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개혁위해 적극 연대”

노동절 맞는 지역 노동계 동향

5월1일 노동절을 맞는 지역노동계는 ‘당진지역 노조대표자모임’을 중심으로 ‘신자유주의 분쇄와 일방적 구조조정 철폐’ 등을 위해 연대하기로 하고 모임을 정례화하고 있다.

지난 제16대 총선에서 각 당 후보자들에 대해 정책설문조사를 벌여 “적극 수용하겠다”는 답변을 얻어내기도 했던 ‘당진지역 노조 대표자 모임’은 각 단위 사업장의 임단협 지원과 함께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 공동대응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도 각 시민·사회단체와 협력해 지역현안문제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총선기간에도 개별적으로 총선시민연대에 결합했던 지역노동계는 앞으로 사회개혁을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