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모여 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원장 이애복)에서는 가을이 익어 가는 날에 맞추어 지난 20일 나들이를 다녀왔다.
평안마을 노인들은 거동이 불편하기 때문에 멀리는 가지 못하고 가까운 온양민속발문과 현충사를 다녀왔다.
노인들은 젊어서 한번쯤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농기구 등을 살펴보며 즐거워했고 현충사에서 선열의 충혼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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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모여 사는 당진읍 구룡리 평안마을(원장 이애복)에서는 가을이 익어 가는 날에 맞추어 지난 20일 나들이를 다녀왔다.
평안마을 노인들은 거동이 불편하기 때문에 멀리는 가지 못하고 가까운 온양민속발문과 현충사를 다녀왔다.
노인들은 젊어서 한번쯤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농기구 등을 살펴보며 즐거워했고 현충사에서 선열의 충혼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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