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소영)이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을 나들이를 지난 5일 다녀왔다.
속리산과 법주사, 청원의 문의문화재단지 등을 다녀 온 자원봉사자들과 기관 종사자들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며 서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자들은 “일상을 벗어나 오랜만에 가을 향기를 맡으며 관광 명소를 둘러보니 마음도 즐겁고 앞으로 봉사를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