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기심과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고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해병전우회 청소년 유해환경 지킴이 캠페인’이 지난달 23일 당진읍 일원에서 열렸다.
해병대 당진전우회(회장 김승재)가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김승재 회장과 해병전우회원 19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플래카드와 피켓을 들고 시가지를 지나며 캠페인을 펼쳤다.
김승재 회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는 당진해병전우회가 되겠다”며 “당진군민과 모든 청소년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