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거리캠페인이 서야중학교 등 합덕 지역 내에서 지난 11일 진행됐다.
서야중학교 등 합덕지역 내 5개 학교의 교사와 학생, 합덕엄마순찰대 등 100여 명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원룸 지역, 터미널 인근에서 이뤄졌다.
이날 합덕초등학교를 출발해 합덕파출소까지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장창우 당진경찰서장이 함께했다.
장창우 당진경찰서장은 “거리의 비행청소년을 선도하는 길이야말로 학교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첫 걸음”이라며 “당진시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의 지속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