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콤바인을 이용, 간척지내 벼들을 수확하고 있다.
▲ 송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콤바인을 이용, 간척지내 벼들을 수확하고 있다.

송산면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한기완, 부녀회장 최연례) 회원들은 지난달 28일 석문간척지내 6천여평을 임대해 지은 벼들을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수확했다.

이날 수확에는 송산면새마을 회원 40여명이 참여했으며 6천여평의 벼를 모두 수확해 2천160여만원의 수익금을 올렸다.

이날의 수익금은 연말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참가 회원들은 농번기가 겹쳐 참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수익금을 얻을 수 있어 기뻤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