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고기들의 삶터를 만들어 주기 위한 인공어초 사업이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다.
충청남도와 대산해양수산청, 당진군이 합동으로 주관해 시행하는 이 사업은 총사업비 12억9백만원을 들여 석문면 난지도리 서방해역에 어류용 사각 전주어초 등 4종을 21단지 336㏊에 걸쳐 시설하게 된다.
인공어초 사업은 서해안의 어종의 삶터를 만들어 줌으로써 바다 어류 생태계를 보호하고 어족 고갈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관계당국에서는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