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박창용) 산악회(회장 민진기) 회원 및 조합원 250여명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 동안 한라산 등반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날 등반에 참여한 박창용 이사장은 “백록담 정상에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한 눈에 보일정도로 쾌창한 날씨였다”며 “참가한 조합원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종준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2197
서해중앙신용협동조합(이사장 박창용) 산악회(회장 민진기) 회원 및 조합원 250여명은 지난 8일부터 2박3일 동안 한라산 등반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날 등반에 참여한 박창용 이사장은 “백록담 정상에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한 눈에 보일정도로 쾌창한 날씨였다”며 “참가한 조합원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