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 산학협력관 신축기공식이 지난 16일 신성대학에서 열렸다.
100여명의 학교관계자와 시공자 대표 등이 참석한 기공식에서 이병하 신성대학 학장은 “이번 산학협력관의 기공은 신성대학의 숙원사업 중의 하나였다”며 “앞으로 신축될 산학협력관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길러내는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성대학 산학협력관은 900여평의 대지 위에 지상 6층, 지하 1층의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율림건설(주)과 서한건축(주)이 각각 시공과 감리를 맡게 된다.
한편 신축되는 산학협력관에는 학교부설 환경연구소를 비롯해 산학협력단실, 시제품 개발실 등이 들어서며 대규모 전시실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