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 추계 덕마체전이 지난 9월16일부터 3일간 학교 전역에서 실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축구, 피구, 농구 등 각종 경기와 함께 이벤트 경기인 큰 줄넘기를 비롯해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화합체전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개회식을 갖고 27일 예선 1, 2, 3회전을 가진 다음 28일 준결승 및 결승을 가졌다.

이병하 학장은 격려사에서 “건강한 육체속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며 “신성인이라는 큰 울타리안에 함께 한 친구요 형제요 가족인 것을 명심하고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