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와 25인의 성선선현(聖善先賢)의 유덕을 기리는 추계석전대제가 지난 18일 면천향교(전교 류숙현)에서 봉행됐다.
면천향교 대성전에서 열린 석전대제에서는 정병희 부시장이 초헌관을, 인효식 시의원이 아헌관을, 정상영 시의원이 종헌관을 맡았으며, 인치도 면천면장과 박명섭 면천향교 의전 장의가 각각 동종분헌관과 서종분헌관을 맡아 제례를 올렸다.
한편 추계석전대제는 전통제례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179
공자와 25인의 성선선현(聖善先賢)의 유덕을 기리는 추계석전대제가 지난 18일 면천향교(전교 류숙현)에서 봉행됐다.
면천향교 대성전에서 열린 석전대제에서는 정병희 부시장이 초헌관을, 인효식 시의원이 아헌관을, 정상영 시의원이 종헌관을 맡았으며, 인치도 면천면장과 박명섭 면천향교 의전 장의가 각각 동종분헌관과 서종분헌관을 맡아 제례를 올렸다.
한편 추계석전대제는 전통제례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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