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향교(전교 장남순)가 공기 2566년을 맞아 을미년 추계석전대제를 지난 18일 봉행했다.
공부자의 성덕을 기리고 배향된 성선선현의 가르침을 추모하기 위해 봉행한 이번 석전대제에는 지역 유림과 주민들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초헌관에는 장남순 당진향교 전교가, 아헌관은 심재진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종헌관은 유종인 당진문화원장이 맡았으며, 동종분헌관과 서종분헌관은 이권희 송산면장과 전능환 당진1동 장이 각각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