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초등학교(교장 한용환)는 ‘힐링 동아리활동’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추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대회에는 학생회장의 학교폭력 추방 결의문 선창,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캠페인 등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폭력없는 학교를 위해 교내에서 따돌림, 폭행, 협박, 욕설을 근절하기 위해 건전한 학교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2864

정미초등학교(교장 한용환)는 ‘힐링 동아리활동’으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추방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대회에는 학생회장의 학교폭력 추방 결의문 선창,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캠페인 등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폭력없는 학교를 위해 교내에서 따돌림, 폭행, 협박, 욕설을 근절하기 위해 건전한 학교를 만들자고 다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