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201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으로 ‘전통 예절과 다례 체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전통예절교육 및 공동체의식을 기르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진행될 예정으로 충·효·예 인성교육, 학교예절, 전통예절, 전통문화체험, 다도예절, 다례 체험, 현장학습 등의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신청은 당진문화원 사무국 (354/357-2367)으로 하면 된다.